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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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김태리 맞아? 세월 역행하는 아기같은 비주얼 깜짝…"10년만에 칸" 투명 피부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1 07:37 / 기사수정 2026.05.21 08:03

이예진 기자
김태리 계정
김태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태리가 10년 만에 칸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태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10년만에 깐느으(칸) 여러분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침대에 기대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순간부터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 요트 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일상이 포착됐다.

특히 김태리는 초근접 셀카에서도 맑고 깨끗한 피부와 동그란 눈망울을 자랑했다. 긴 생머리에 편안한 니트 차림을 한 그는 꾸밈없는 모습만으로도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태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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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담요를 머리에 뒤집어쓴 채 해맑게 웃거나 윙크를 하는 등 장난기 넘치는 매력도 드러냈다. 민소매 차림으로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에서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3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아기 같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편안한 일상 사진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돋보였다.

김태리의 칸 방문은 더욱 의미를 더한다. 김태리는 지난 2016년 영화 '아가씨'에서 숙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고, 해당 작품으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다.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칸을 찾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사진=김태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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