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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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정원규♥박지현, 결혼 임박했나…웨딩홀 사진부터 '깜짝' 상견례까지 (아임지현)

기사입력 2026.05.18 04:45

정연주 기자
유튜브 '아임지현' 캡쳐
유튜브 '아임지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환승연애4' 출신 정원규와 박지현의 결혼설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가운데 깜짝 상견례까지 진행되어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17일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는 '어쩌면 우린 이미 가족일지도: 가정의 달 5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지현은 "우리 엄마, 정원규와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다. 깜짝 상견례"라며 입을 열었다.  

유튜브 '아임지현' 캡쳐
유튜브 '아임지현' 캡쳐


세 사람은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함께 했다. 먼저 박지현과 박지현의 엄마가 식당에 도착했고, 뒤이어 정원규가 도착했다. 

말끔한 정원규의 모습에 박지현의 엄마는 "샵을 다녀왔냐. 스타일링이 멋지다"라며 그를 칭찬했다.

정원규는 "샵을 다녀온 건 아니고 오늘 혼자 머리를 했다"라고 밝혔고 박지현의 엄마는 "둘이 너무 선남선녀다"라며 좋아하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유튜브 '아임지현' 캡쳐
유튜브 '아임지현' 캡쳐


정원규는 "지현이가 어버이날에 잘 챙겨드렸다고 들었다. 미장원도 그렇고 쇼핑할 때도 지현이가 사드렸다고"라며 물었고 박지현의 엄마는 고개를 끄덕였다.

박지현의 엄마는 "이번 어버이날은 지현이가 나한테 인생에서 제일 호강하는 날이라고 했다. 그래서 눈물이 나더라"라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의 감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정원규는 박지현의 엄마를 위해 깜짝 꽃다발을 준비했고 그 뿐만 아니라 박지현을 위한 꽃다발을 건네기도 했다. 이에 박지현과 빅지현의 엄마는 "꽃집을 차리려고 그러냐. 너무 예쁘다"라며 정원규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정원규 SNS
사진 = 정원규 SNS


한편, 박지현은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전 연인인 정원규와 재회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종영 이후 꾸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웨딩홀에서 함께 포착되고 결혼 계획까지 밝히기도 해 결혼설이 불거지고 있다. 

사진 = 정원규 SNS, 박지현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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