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주우재가 남다른 '창원 토박이' 자부심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하하·주우재·허경환이 창원에서 양상국·이선민과 경상남도 창원에서 '쩐의 전쟁' 시리즈를 이어갔다.
이날 멤버들은 저마다 창원과의 인연을 내세우며 '창원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놀면 뭐하니?
그들이 초·중·고 시절 잠시 창원에 거주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숟가락을 얹자, 주우재는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주우재는 "이런 사람들은 정확한 표현이 있다. 교환학생이다"라며 선을 그었고, 이어 "저는 엘리트 코스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재수학원까지 다 창원이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부친의 이야기도 꺼내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저의 부친이 대우자동차 때부터 쉐보레까지 쭉 계셨다"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유재석은 "창원이 원래 사업이 유명하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 = 놀면 뭐하니?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