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01:10
연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에 "노상현 얼마나 믿어?" 의심

기사입력 2026.05.15 23:03 / 기사수정 2026.05.15 23:03

오수정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가 노상현을 의심했다.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서는 민정우(노상현 분)가 편전 화재사고와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의심하는 성희주(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편전 화재 사고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이안대군이 의식을 되찾았다. 성희주는 한걸음에 이안대군에게 달려갔고, 두 사람은 서로를 안으면서 안도했다. 

성희주는 "근데 왜 일어나자마자 대비전부터 간거야?"라고 물었고, 이안대군은 "민총리가 거기 있다길래. 내가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상황이면, 민총리는 나 대신 일할 사람을 찾아야하니까"라고 했다. 

이에 성희주는 "정우오빠, 얼마나 믿어요? 둘이 친구인데 가끔 너무 일로만 대하니까"라고 물었고, 이안대군은 "한대 치고 싶을 때 많지. 근데 믿지 않았던 적은 없어. 내가 왕실의 입장에서 자유로울 수 없 듯이, 민정우도 내각의 입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걸 아니까"라고 답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