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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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 김재욱과 포옹 그 후…제작진 "공명과 로맨스 위기"

기사입력 2026.05.15 11:19 / 기사수정 2026.05.1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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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의 로맨스에 김재욱이 변수로 떠오른다. 세 사람의 엇갈린 감정선이 긴장감을 높이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15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전재열(김재욱)의 극과 극 분위기를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노기준이 주인아의 ‘철벽’을 뚫고 한 걸음 성큼 다가섰다. 절대로 뽑히지 않는 인형처럼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라는 주인아의 말에도 직진을 선택한 노기준. 

끝내 뽑아낸 곰인형을 건네며 “안 되는 거 아니잖아”라는 노기준의 고백은 설렘을 높였다. 특히 주인아와 전재열의 포옹을 목격한 노기준의 모습은 로맨스에 찾아온 변수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돌직구 고백 이후 나란히 앉은 주인아, 노기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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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져 있던 ‘진실’과 숨길 수 없는 ‘진심’을 마주한 두 사람의 얼굴에 복잡한 감정들이 스치는 듯하다. 무언가 결심한 듯 결연한 노기준과 홀로 벤치에 앉아 그가 건넨 곰인형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주인아. 과연 두 사람의 진심이 맞닿을 수 있을지 기대가 더해진다.

주인아와 전재열의 날 선 대치가 궁금증을 높인다. 주인아의 차가운 경고에 평소와 달리 감정을 드러낸 전재열의 표정 변화가 심상치 않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주인아와 전재열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이는 노기준과의 관계에 어떤 변수가 될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16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각자의 방식으로 관계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변화를 지켜봐달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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