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김민하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민소매 톱과 플라워 패턴 팬츠 패션으로 한 전시 공간을 찾은 김민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민하 SNS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슬림해진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빛 슈즈를 신고 개성을 드러낸 김민하는 가녀린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직각 어깨, 팔 라인을 선보이며 밝은 표정으로 유쾌한 포즈를 선보였다.
1995년생인 김민하는 2016년 웹드라마 '두여자 시즌 2'로 데뷔했다.
이후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을 연기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민하 SNS
지난해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 출연했던 김민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참여 소식을 전했다.
또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와 넷플릭스 영화 '별짓' 등 다양한 작품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김민하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