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참치 덕후' 최강록이 소원 성취를 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셰프와 데프콘이 국내에서 보기 드문 참치 양식장을 찾아 경남 통영 욕지도로 향하는 특별한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록은 우리나라 최초로 참치 양식에 성공해서 판매까지 하고 있다는 곳이 있다면서 모두를 데리고 이동했다.
정호영은 "저도 욕지도 참치를 써봤다. 자연산보다 양식 참치가 오히려 기름지고 더 맛있다"고 말했다.
이후 이들음 참치 잡이에 나섰다. 미끼로 정어리를 투척하자 참치들이 반응했고, 약 300만원 상당의 55kg 참치를 잡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바로 최강록은 해체 작업에 들어갔다. 최강록은 인생 첫 참치 해체에 성공했고, 김도윤은 "셰프들도 생참치를 보는건 힘들다. 강록 셰프 덕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사진=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