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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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최강록·정호영 귓속말에 질투..."이것들 봐라?" (식포일러)

기사입력 2026.05.12 21:42 / 기사수정 2026.05.12 21:42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김도윤이 질투를 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셰프와 데프콘이 국내에서 보기 드문 참치 양식장을 찾아 경남 통영 욕지도로 향하는 특별한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은 최강록을 위해 통영 욕지도에도 동행했다. 지난 방송에서도 최강록을 사이에 두고 정호영과 김도윤이 은근한 기싸움으로 웃음을 줬던 바.  

이날에도 김도윤은 정호영을 견제(?)하면서 '최강록 지키기'에 나섰다. 이를 안 정호영은 김도윤을 놀리기 위해 최강록에게 괜히 귓속말을 했다. 

정호영의 예상대로 김도윤은 두 사람의 귓속말에 바로 반응하면서 자신도 끼워달라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이들은 참치 양식장을 찾아 참치 잡이를 했고, 데프콘은 최강록과 정호영을 묶어서 '부부참치' 가게를 운영해보는 건 어떠냐는 제안을 했다. 

최강록은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했고, 김도윤은 "이것들 봐라? 정호영 셰프는 게스트인데, 나는 왜 안 끼워주지?"라고 질투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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