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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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직전까지 피부과 스케줄 "막판 스퍼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1 07:17 / 기사수정 2026.05.11 07:17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잘 알려진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피부과 시술 루틴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중요한 날 앞두고 피부과 뭐 해야 하냐고 진짜 많이 물어보셔서 내가 실제로 상담 받으면서 들은 예신 관리 루틴 공유한다"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피부과에서 시술 중인 최준희의 모습들이 담겼다. 그는 "본식 일주일 전, 막판 스퍼트로 피부과 다녀왔다"며 본식 전날까지 할 시술 스케줄을 짜 관리를 받고 있다며 "본식 당일날 피부 컨디션 기대 중"이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직접 "저 시집 갑니다!"라며 5월 결혼을 알렸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로, 현재 뷰티 관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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