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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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학폭 의혹 '솔로지옥4' A씨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기사입력 2026.05.04 10:20 / 기사수정 2026.05.04 10:20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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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된 '솔로지옥4' 출연자 A씨 측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A씨 소속사 관계자는 4일 엑스포츠뉴스에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 입장을 준비 중"이라며 "A씨 본인과도 얘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 관계 확인을 해야 하는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현직 변호사인 B씨는 3일 개인 채널을 통해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 출연한 A씨가 과거 학교 폭력에 동참했다고 주장했다. 자신이 피해자라는 것. 



그는 "감히 네가 나를 거절할 수도 없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케이크 주며, 무릎 꿇으며 여친 보는 앞에서 놀리면서 나에게 고백하고 낄낄거리기"라며 A씨가 일명 '고백공격'으로 자신을 괴롭혔다고 밝혔다. 

이어 "네 여자친구가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 치고, 내 의자에 압정 깔아놓고 그랬던 거 알아? 그거 알면서도 유명 일진이었던 너도 재밌어했던 거 알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B씨에 따르면 A씨는 '솔로지옥' 출연 후 전문직을 그만두고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더불어 A씨의 실명까지 공개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A씨 측은 사실 관계 확인을 충분히 거친 후 입장을 밝히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A씨가 출연한 시즌4는 지난해 상반기 방송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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