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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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김고은, 6년째 선행 또 빛났다…어린이날 맞아 5천만원 기부

기사입력 2026.05.04 08:45 / 기사수정 2026.05.04 08:45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김고은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김고은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6년째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고은이 어린이날을 맞아 또 따뜻함을 전했다.

김고은은 저소득층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천만원을 기탁했다.

해당 기부금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후원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기 힘든 환아들을 위한 지원 기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김고은이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는 꾸준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그는 도움이 절실한 환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음을 보태며, 진정성 있는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김고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치료에 소중하게 사용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울림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김고은은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차기작 ‘혼’ 촬영에 매진 중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달 13일 첫 공개된 '유미의 세포들3'는 4일 오후 6시 티빙에서 7회와 8회가 공개되며 8부작의 막을 내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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