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2.05 21:42 / 기사수정 2012.02.05 21:4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진 기자} 태희(주원 분)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뺑소니 사건의 진범을 찾는데 한 발 더 다가갔다.
5일 방송된 KBS ‘오작교 형제들’에서는 인호(이영하 분)가 흰 옷을 입고 등산을 했다는 것을 의심스럽게 생각한 태희가 다른 진범이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 수사를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사건의 중요한 열쇠로 산악회 단체 사진을 증거로 찾고 있던 중 잃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단체 사진을 옛날 짐 속에서 인호가 발견했다.
사진을 보고 흰 옷을 입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본 인호는 당장 경찰서로 달려가 태희를 만났고 태희는 사건의 증거인 단체 사진을 보다 서장 이기철(송기윤 분)이 단체 사진에 찍힌 것과 또 그가 흰 색 점퍼 차림이었다는 것을 보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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