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조혜련이 연극 '사랑해 엄마' 팀을 위해 점심을 쏜 박수홍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29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박수홍이 '사랑해 엄마' 팀에 밥을 쐈어요"라며 박수홍의 미담을 게시물로 작성했다.

사진= 조혜련 SNS
조혜련은 "너무 맛있다. 힘이 난다! 너무 따뜻합니다"라며 연극 '사랑해 엄마' 팀에 밥을 쏜 박수홍에게 고마움을 드러내며 현장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조혜련과 '사랑해 엄마' 팀이 한 돈가스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카메라 앞에 선 조혜련은 "박수홍! '사랑해 엄마' 팀이 다 모여서 네가 쏜 돈으로 맛있는 돈가스랑 우동 먹는다"라며 연극팀의 점심값을 지불해 준 박수홍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조혜련은 "저기 경실 언니도 있다"며 함께 연극을 하는 이경실의 인사를 유도하는가 하면, "잘 먹을게, 고마워!"라며 박수홍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조혜련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