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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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김소영, 골반에 남은 후유증…"고무줄 바지만 들어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30 10:30 / 기사수정 2026.04.30 10:30

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김소영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자신의 계정에서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한 누리꾼은 김소영에게 "출산 후 골반이 벌어졌는지 바지가 안 들어가요. 언니는 벌써 돌아오셨나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소영은 "저도 지금 고무줄 바지밖에 안 들어가네요.."라고 덧붙이며 출산 후 신체 변화를 털어놓았다.



그런가 하면 김소영은 "검사 결과도 다 좋고 몸무게도 많이 늘고 잘 먹는다 하여 이제 걱정 끝! 벌크업 시작"이라며 한결 가벼워진 몸과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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