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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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출시 200일 전야제 이벤트 전개…특별 기념 상자 증정

기사입력 2026.04.30 00:07 / 기사수정 2026.04.30 00:07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드림에이지가 '아키텍트' 200일 전야제 이벤트를 펼친다.

29일 드림에이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출시 200일을 기념한 전야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는 '200일 특별 기념 상자'를 받을 수 있다. 특히, 5월 5일까지 게임에 매일 접속한 이용자는 200일 특별 기념 상자 25개를 손에 넣을 수 있다.

해당 상자를 사용하면 아니마의 원소·정수·핵, 강화석 선택 상자, 4성 최하급 설계도 파편 선택 상자, 거인의 탑 핫타임 충전권, 별의 조각 등의 보상을 확률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특별 상자를 사용한 횟수에 따라 3~4성 마공석 상자 10개(10회), 에테리움 주괴 100개(30회), 4성 1티어 장비 선택 상자 1개(60회) 등의 보상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출시 200일을 기념한 이벤트를 준비한 '아키텍트'는 최근 신규 콘텐츠 '그림자 범람'을 선보였다.

그림자 범람은 기존 '범람' 일부가 일정 시간에 특수 이벤트 형태로 전환돼 등장하는 신규 콘텐츠다. '미지의 조각' 시스템을 확장 적용해 차별화된 보상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진행 상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전용 UI 패널을 추가해 플레이 편의성을 높였다. 

사진 = 드림에이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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