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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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가 직접 밝히는 '라이관린' 근황…은퇴 후 영화 감독 됐다 (라디오스타)

기사입력 2026.04.29 14:26 / 기사수정 2026.04.29 14:26

윤재연 기자
이대휘 '라디오스타'
이대휘 '라디오스타'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이대휘가 9년만의 워너원(Wanna One) 재결합 소감을 밝힌다. '단종' 박지훈에 관한 생각과 라이관린의 근황도 솔직히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워너원 출신이자 그룹 AB6IX로 활동 중인 이대휘가 출연한다. 이대휘는 워너원 재결합 소감부터 '프로듀스 101 시즌2' 비하인드까지 이야기하며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할 예정이다. 

특히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로 큰 관심을 받은 박지훈의 인기를 언급하며 "온 우주가 도왔다"라며 들뜬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대휘는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의 근황도 전한다. 라이관린은 현재 연예계 은퇴 후 대만에서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휘는 라이관린이 연예계를 떠나 새로운 길을 선택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대휘 '라디오스타'
이대휘 '라디오스타'


이대휘는 '프듀2'의 무대 '나야 나'에서 센터로 활약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특히 당시 엔딩 장면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9년 만에 다시 '엔딩 요정'에 도전한다.

추억의 '프듀' 시절부터 워너원 재결합, 그리고 현재까지 아우르는 이대휘의 이야기는 29일 오후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방송된다. 

한편, 이대휘가 소속된 그룹 AB6IX는 오는 5월 23일과 24일에 7주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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