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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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열애 인정' 직전 지예은 플러팅 수습…"보수적인 아이, 웃기려고" (짐종국)

기사입력 2026.04.24 10:39 / 기사수정 2026.04.24 10:39

배우 지예은. 엑스포츠뉴스 DB.
배우 지예은.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종국이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예은과 전화 연결을 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제발로 찾아 온 임대 멤버 후보… (Feat. 공명,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종국은 공명과 마선호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 공명을 지켜보던 김종국은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183cm라는 말에 "(지)예은이가 딱 좋아하는 키다"라고 이야기했다.

바로 휴대폰을 꺼내든 김종국에 공명은 "어디 연락하시는 거 아니냐"고 이야기했고, 김종국은 지예은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이어 '열애설 전 재밌는 상황 연출을 위해 예은이와 전화 연결을 했다'는 자막이 나와 눈길을 끈다.

지예은은 "공명이를 만났다"는 김종국의 말에 "방송이냐. 목소리 톤이 다르다"라고 예리한 모습을 보였다.



"공명이가 또 귀여운 스타일을"이라는 김종국의 말을 끊은 지예은은 "저 좋아한대요? 웃음 소리부터 이미 저에게 호감 있는 거 같다. 지금 'SNL' 녹화중이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가볍게 인사나 해라"라며 휴대폰을 공명에게 넘겼고, 두 사람은 "저는 94년생", "저도 94년생이다", "친구네? 우리 친구할래?" 등의 대화를 나눴다.

지예은은 이어 "장난이죠 장난. 저 알잖아요. 완전 유교걸"이라고 수습했다.

김종국 또한 "굉장히 보수적인 아이다. 장난치는 거다"라고 거들었다.



지예은은 "이런 사람 아니잖아요. 알잖아요. 웃기려고"라고 덧붙였고, 김종국은 "예은이가 또 센스 있는 아이다"라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지예은은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는 긍황을 전하며 "저 요즘 되게 예뻐졌다고 댓글이 많이 올라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지예은과 댄서 바타와의 열애 소식이 알려졌다. 양측은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종국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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