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수홍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의 폭풍성장 근황을 공유했다.
23일 박수홍은 개인 채널에 "재이 키가 또 컸다홍"이라는 기쁜 소식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쨍한 햇빛을 피해서 그늘 아래에 있는 벤치에 앉아 있으며 자신의 무릎에 딸 재이를 올려두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 박수홍 계정
이어 박수홍은 "앞머리 잘랐는데 더 귀여워졌나요"라고 덧붙이며 딸의 변화를 알리기도 했다.
하나뿐인 딸과 함께 힐링 무드를 자아내고 있는 박수홍은 베이지 톤 칼라가 있는 잔잔한 패턴의 블루 재킷을 입고 있으며, 여기에 크림 컬러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반면 딸은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봄 코디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수홍 딸 폭풍성장 근황
아이보리 톤의 레이스 디테일 상의에 플라워 패턴 포인트가 더해진 레이어드 원피스와 여유 있는 핏의 데님 팬츠는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여기에 빨간색의 메리제인 슈즈와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줘 특유의 러블리함을 살렸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2024년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프로필상 18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박수홍을 닮은 딸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해 온 바 있다.
사진 = 박수홍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