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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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정재경, "9개월 뒤 결혼" 점사 받았다…스케줄러에 '박제'까지 (신랑수업2)[종합]

기사입력 2026.04.24 09:50

정연주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신랑수업2' 정재경과 서준영이 썸 단계로 발전한 가운데 결혼 점사를 받아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서준영이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일터 근처를 찾아 '퇴근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준영과 정재경은 함께 익선동 데이트를 즐겼고, 식당에 도착한 뒤 본격적으로 연애토크를 시작했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앞서 두 사람은 타로를 함께 봤고, 서준영은 정재경과 9개월 내 결혼을 할 수 있다는 점괘를 받은 상태였다. 

서준영은 정재경에 "내가 결혼을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재경은 어땠냐"며 물었고 수줍게 웃던 재경은 "그래도 '우리가 결혼할 거다'라고 하신 게 아니라, 우리가 결혼한다면 빠른 속도로 갈 수 있다고 하셨다. 그게 내 가치관과 맞았던 거 같다"라고 답했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이어 재경은 "어느 시기 이상을 만나야 결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내 마음에 확신이 생기면 그게 언제든 난 결혼을 할 생각이 있었다"며 자신의 연애가치관을 밝혔다. 

재경의 답을 들은 서준영은 핸드폰을 꺼낸 뒤 캘린더에 270일 뒤 결혼 디데이를 설정했고, 적극적인 서준영의 태도에 스튜디오는 환호했다. 

달력에 날짜를 설정한 뒤 그는 "빨리 결혼할 수 있다고 들어서 나는 너무 기분이 좋다. 5점 만점 중에 5점을 주고 싶고 그게 만일 거짓말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만족했다"며 타로의 점괘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결혼 토크로 가득한 스튜디오는 핑크빛으로 물들었고, 준영은 재경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준영은 "우리 썸 타는 거 맞냐"며 재경에 직진 플러팅을 날렸고, 재경은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사진 = 채널 A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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