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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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붕어빵' 3세 아들, 벌써 사진 실력 이정도…♥현빈은 스티커로 '꽁꽁'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20 11:25 / 기사수정 2026.04.20 11:25

손예진 SNS, 엑스포츠뉴스 DB
손예진 SNS,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손예진이 3세 아들표 부부 사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배우 손예진은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이 직접 찍어준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과 남편 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웃음을 자아냈지만, 가려진 와중에도 훈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덧붙이며 '아들 바보'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의 아들은 연예계 동료들 사이에서 뛰어난 외모로 언급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작곡가 겸 방송인 정재형은 "지금까지 본 아기들 중 그렇게 만화처럼 생긴 아이는 처음이었다"고 언급했다. 손예진 역시 "우리 아기가 저를 닮은 부분이 있다. 자랑하려면 날을 새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방송인 신동엽 또한 "아들이 정말 잘생겼더라. 아기가 그렇게 잘생기기는 쉽지 않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예진 가족의 단란한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벌써 부모님 사진을 찍어줄 나이가 되다니", "이모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순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손예진,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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