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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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오상진, '유산 아픔' 딛고 둘째 얻었다…"네 가족 됐어요" 감격

기사입력 2026.04.03 20:56 / 기사수정 2026.04.03 20:56

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3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막 출산한 아이를 안은 채 감격한 모습.

김소영 오상진 부부
김소영 오상진 부부


김소영의 출산 소식에 전혜빈은 "고생 많았어 소영아 너무너무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고생 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 "수동이 반가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한 뒤 2019년 첫 딸 수아 양을 얻었다. 이후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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