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일상 속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남녀노소를 사로잡는 인기를 입증했다.
카리나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공항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는데 지나가는 차 운전하시던 아저씨가 창문 열고 인사해주셨다. 260403 좋은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거나, 도넛을 들고 밝은 표정을 짓는 등 편안한 일상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수수한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카리나 계정

카리나 계정
특히 카리나가 전한 짧은 에피소드는 더욱 눈길을 끌었다. 공항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 한 시민이 먼저 알아보고 인사를 건넸다는 것. 이에 카리나는 "좋은 기억"이라고 표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저씨도 알아보는 카리나", "일상에서도 빛난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카리나 SN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