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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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김채연 '3년 전에는 고척에서 시타, 오늘은 LG 시구'[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6.04.02 18:4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그룹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서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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