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온라인 쇼케이스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는 4월 15일 <몬길: STAR DIVE>의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게임의 주요 정보와 새로운 소식들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된 티징 영상에는 출시를 앞두고 전 세계를 누벼 온 <몬길: STAR DIVE>의 여정이 담겼다. <몬길: STAR DIVE>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인 독일 ‘게임스컴’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게임쇼’, 브라질 ‘브라질게임쇼’, 미국 ‘GDC’ 등 글로벌 대형 게임 전시회와 ‘지스타’, ‘AGF’ 등 국내 주요 행사에 참가하며 이용자들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온라인 쇼케이스는 오는 4월 8일 오후 6시부터 <몬길: STAR DIVE>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언어 채널에서 동시 진행되며 넷마블몬스터 이동조 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 그 외의 다양한 출연진이 등장해 전투 시스템과 몬스터 테이밍 등 게임 핵심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이후 큰 사랑을 받으며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에 앞서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수인족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4월 12일까지 <몬길: STAR DIVE>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사전 모집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몬길: STAR DIVE> 공식 홈페이지와 에픽게임즈 스토어 페이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