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보통 과자를 잘 안 먹는데 홈런볼만 좋아해. 어느날부턴가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을 열면 보물상자처럼 홈런볼이 항상 있더라고?! 먹고 나서 혹시나 하고 또 열어보면 또 채워져 있고"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남편의 작은 선물이지만 이런 세심함에 감동해. 자랑하고 싶었어"라고 덧붙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남편이 늘 준비해준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서효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