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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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 이다은, 첫 딸 입학식에 눈물 줄줄…"복잡미묘한 감정" (남다리맥)

기사입력 2026.03.31 19:59 / 기사수정 2026.03.31 19:59

정연주 기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다은이 첫째 딸의 입학식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30일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 '온 가족 총출동한 두근두근 첫 등교'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은 윤남기, 이다은 딸의 입학식 현장이 공개됐다. 입학식에 가는 길, 이다은은 딸의 모습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입학식에서도 이다은은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속절없이 흐르는 눈물에 그녀는 "두근거림과 복잡 미묘한 감정이 섞인 느낌이다"라고 설명하기도. 

그리고 첫 정식 등교날, 이다은의 딸은 떨리는 듯 한숨을 내쉬었고 이에 이다은은 "떨리냐"고 물었다. 딸 리은이는 "그냥 추워서 한숨이 나온 거다"라고 말하면서도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은 역시도 리은이를 보며 "리은이가 책가방을 멨다. 나도 떨린다. 드디어 학교 정문에 도착했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하교 후 딸을 만난 이다은은 "오늘 무슨 공부를 했냐"고 물었고, 리은이는 "한글 공부를 했다. 오늘은 교과서는 한 권도 안 받았다"며 학교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리은이는 "다음에는 우산이랑 여벌 옷이랑 휴지랑 물티슈도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고, 이에 아차했던 이다은은 "학부모로서 더 꼼꼼해져야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한편 윤남기와 이다은 부부는 2021년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재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은과 아들 남주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남다리맥'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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