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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2달 전 감독 경질, 이게 되네…"한국? 일본 수준 아냐" 가나 감독, 결국 잘렸다→A매치 4연패 칼날 못 피해

기사입력 2026.03.31 18:57 / 기사수정 2026.03.31 18:57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GFA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오토 감독은 최근 한국전 0-1 패배를 포함해 A매치 4연패를 기록 중이다. 31일 독일 원정에서 1-2로 패하면서 연패 기간이 길어지자 GFA는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DB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GFA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오토 감독은 최근 한국전 0-1 패배를 포함해 A매치 4연패를 기록 중이다. 31일 독일 원정에서 1-2로 패하면서 연패 기간이 길어지자 GFA는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오토 아도 감독이 A매치 4연패를 기록하자 월드컵 개막 72일을 남겨두고 경질됐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GAF는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인 오토 아도와 즉시 결별했다"라고 발표했다.

협회는 "우리는 오토 아도 감독의 팀에 대한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며 "또한 새로운 코칭스태프 계획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GFA는 오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GFA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오토 감독은 최근 한국전 0-1 패배를 포함해 A매치 4연패를 기록 중이다. 31일 독일 원정에서 1-2로 패하면서 연패 기간이 길어지자 GFA는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DB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GFA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오토 감독은 최근 한국전 0-1 패배를 포함해 A매치 4연패를 기록 중이다. 31일 독일 원정에서 1-2로 패하면서 연패 기간이 길어지자 GFA는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DB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현역 시절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뛰었던 오토 감독은 2021년 9월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코치로 합류했고,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해 월드컵 경기를 지휘했다.

오토 감독은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 그리고 한국과 같은 조에 묶였다.

오토 감독 밑에서 가나는 포르투갈과의 1차전에서 2-3으로 패했지만, 한국과의 2차전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이후 우루과이와의 최종전에서 0-2로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우루과이에 2실점만 허용하면서 한국의 16강 진출에 도움을 줬다.

당시 한국은 우루과이와 승점(4점)과 골 득실(0)이 모두 같았으나, 다 득점(한국 4골, 우루과이 2골)에서 앞서 극적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GFA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오토 감독은 최근 한국전 0-1 패배를 포함해 A매치 4연패를 기록 중이다. 31일 독일 원정에서 1-2로 패하면서 연패 기간이 길어지자 GFA는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DB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GFA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오토 감독은 최근 한국전 0-1 패배를 포함해 A매치 4연패를 기록 중이다. 31일 독일 원정에서 1-2로 패하면서 연패 기간이 길어지자 GFA는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DB


오토 감독은 월드컵이 끝난 후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카우트로 활동하다가 2024년 3월 다시 GFA의 부름을 받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러나 오토 감독의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두 번째 부임은 실패로 끝났다.

오토 감독은 앙투안 세메뇨(맨체스터 시티), 모하메드 쿠두스(토트넘 홋스퍼)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예선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얻었다.

최근엔 공식 A매치에서 4연패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일본 원정에서 0-2로 패한 후, 곧바로 이어진 한국과의 맞대결에서도 0-1로 졌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GFA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오토 감독은 최근 한국전 0-1 패배를 포함해 A매치 4연패를 기록 중이다. 31일 독일 원정에서 1-2로 패하면서 연패 기간이 길어지자 GFA는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DB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GFA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오토 감독은 최근 한국전 0-1 패배를 포함해 A매치 4연패를 기록 중이다. 31일 독일 원정에서 1-2로 패하면서 연패 기간이 길어지자 GFA는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DB


한국에 패한 후 오토 감독은 "일본은 굉장히 높은 레벨에 위치해 있다. 어느 팀이 와도 이길 수 있는 강팀이다"라며 "한국과 가나는 아직 그 수준에 도달했다고 보지 않는다"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엔 오스트리아에 1-5 대패를 당했고, 31일 독일 원정에서도 1-2로 졌다. 이로써 오토 감독은 두 번째 재임 기간 동안 22경기에서 8승5무9패를 기록했다.

독일전 패배로 A매치 4연패를 기록하자 GFA는 칼을 빼들었다. 협회는 월드컵 개막 72일을 남겨두고 오토 감독을 경질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GFA가 감독 교체를 결정하면서 어느 지도자가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 축구 대표팀을 이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파나마와 함께 L조에 편성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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