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8:02

'걸그룹 출신' 전은비 치어리더, 청순+섹시 폭발…완전체 미모

기사입력 2026.03.31 09:17 / 기사수정 2026.03.31 09:17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걸그룹 출신 치어리더 전은비가 압도적인 비주얼과 에너지로 경기장을 뒤흔들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전은비는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응원을 이끌었다.



이날 전은비는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리폼한 치어리딩 의상을 입고 등장해 특유의 상큼한 미소를 선보였다. 양손에 하얀 응원 수술을 들고 힘차게 팔을 뻗는 동작부터, 음악에 맞춰 리듬감 있게 이어지는 퍼포먼스까지 경기 내내 관중석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지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반짝이는 눈빛은 현장 팬뿐만 아니라 사진으로 접한 팬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전은비가 등장한 경기마다 팀의 좋은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역시 한화는 초반부터 타선이 폭발하며 경기를 주도했고, 중후반까지 리드를 놓치지 않으며 여유 있게 승리를 지켜냈다.



2002년생인 전은비는 2020년 걸그룹 ANS의 멤버 '해나'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데뷔와 동시에 팀 내 갈등과 따돌림을 주장하는 폭로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던 그는 이후 새로운 길을 선택했고, 2023년부터 치어리더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사진=김한준 기자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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