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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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母, '며느리' 티파니에 사랑 듬뿍…"어머님 찬스로 밑반찬" (냉부해)

기사입력 2026.03.30 06:10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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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사랑 받는 며느리가 된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가수 규현을 위한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다음 화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다음 화 냉장고 주인으로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출격한다.

티파니는 최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해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효연은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찐친 면모를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MC 김성주는 '냉부해' 셰프 중에서도 깜짝 결혼 소식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연 결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렸다.



곧이어 티파니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계란말이부터 시금치나물, 버섯볶음, 멸치볶음 등 먹음직스러운 밑반찬이 군침을 자극했다.

티파니는 "어머님 찬스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라며 사랑 받는 며느리임을 자랑했다.

티파니를 위한 15분 대결이 시작되자, 부엌의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대결에서 승리한 셰프는 단독 1위로 올라간다.

그런가 하면 주방에서는 민트초코와 밥이 섞인 괴식(?)도 등장해 눈을 의심케 했다.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냉부해' 다음 이야기는 오는 4월 5일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JT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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