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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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 서동주, '난임 극복' 중 맞은 생일…"요즘 뼈저리게 느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9 15:48 / 기사수정 2026.03.29 15:48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임신 도전 중 생일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28일 서동주는 개인 채널에 "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생일인지도 모르고 지나갈 뻔했는데, 생일밥 해준다고 달려와 줘 너무 고마워요"라며 지인들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오랜만에 데이트하자고 맛있는 곳에 데려가준 우리 남편, 고마워요"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케이크에 초를 켠 채 남편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동주 계정
사진 = 서동주 계정


서동주는 "그 외에도 부족한 저를 늘 아껴주시고 챙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늘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해 왔는데, 요즘 들어 뼈저리게 느끼는 건 지금의 저는 단 하나도 혼자 이뤄낸 게 없다는 사실"이라며 "그래서 더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그리고 더 좋은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서동주, 43번째 생일
서동주, 43번째 생일


한편,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2010년 6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서동주는 4년 만에 이혼했고, 이를 4년이 지난 2018년에 알렸다.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엔터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서동주는 현재 난임을 극복하기 위해 시험관 과정을 공유 중이며, 현재 아기집이 생겼지만 임신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 서동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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