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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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영♥' 이아영, '40kg' 현실 보여줬다…밀착 니트도 헐렁, 말라도 너무 말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8 09:00 / 기사수정 2026.03.28 09:00

이아영 계정
이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강의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이아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저녁 뭐 먹죠? 꼬르르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칠판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다. 칠판에는 '2026학년도 3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공동 해설강의'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강의 중인 근황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이아영은 핑크 컬러의 반팔 니트를 입고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며 단아한 매력을 더했고, 밀착 니트임에도 불구하고 팔 부분이 남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살 연하의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2024년 딸 서이 양을 얻었다.

이아영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이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남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체중 40kg을 공개하며 저체중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이아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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