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펄어비스가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27일 펄어비스는 과천 사옥 홈 원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 상정된 3개의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세부 가결 안건은 ▲제1호 의안: 제17기 재무제표·연결재무제표 승인 ▲제2호 의안: 정관 변경(이사·감사 보수 한도 규정 신설) ▲제3호 의안: 사외이사 이선희 선임 등이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2026년에도 기존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하는 가운데 차기 신작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붉은사막'은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을 업그레이드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펄어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