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 아빠가 됐다.
24일 곽튜브는 개인 계정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득남 소감을 직접 전했다.
이와 함께 곽튜브는 병실에 누워 있는 아내 옆에서 '쌍따봉' 포즈로 기쁨을 표하고 있다.

곽튜브 SNS.
앞서 곽튜브의 친한 연예계 동료들의 입을 통해 '미인'이라고 소문이 난 아내인 만큼, 아기는 엄마를 닮아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잔망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인 5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사진=곽튜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