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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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나연, 치어복 벗고 맥심 모델로…촬영 현장 공개

기사입력 2026.03.21 14:13 / 기사수정 2026.03.21 14:1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김나연이 잡지 촬영 현장에서 핫한 몸매를 드러냈다. 

김나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맥심 4월호 기대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김나연은 흰색 민소매 크롭티와 짧은 데님 핫팬츠, 망사 스타킹을 신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했다. 남성 잡지 '맥심' 표지모델로 나서 잡지 촬영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심으로 기대중", "벌써 완판각 잡혔다 완벽한 유종의 미", "나연씨 이뻐요!!!", "너무 좋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 김나연은 현재 한화 이글스, 창원 LG세이커스, 웨이치스 드래곤스,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2026시즌부터는 과거 활동했던 NC 다이노스에서 다시 치어리더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나연은 '나요미(나연+귀요미의 합성어)', '나욤찌'라는 애칭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김나연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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