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 장항준, 신정환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윤종신이 '천만 감독'이 된 절친 장항준과의 우정을 자랑한 가운데, 신정환이 아쉬움을 표했다.
윤종신은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요즘 젤 핫한 사람. 1도 안 변한 사람. 짧고 굵게 떠들다 옴. 내가 먼저 사진 찍자 한 거 처음이라며
"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팔짱을 낀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윤종신, 장항준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윤종신은 "보급형 거장 탄생!!!"이라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400만 돌파를 축하하기도 했던 바.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시선을 끈다.
이러한 윤종신과 장항준의 투샷에 신정환은 "지난번 봤을 때 사진을 왜 안 찍었을까가 올해의 젤 큰 후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더불어 장성규는 "두 형님의 우정은 정말 아름답습니다"라며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1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 속에 있다.
사진 = 윤종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