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희은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양희은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5일 양희은은 자신의 계정에 박미선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미선, 이성미가 양희은의 집에 모여 박미선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 박미선과 양희은은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쌓았다.
이와 함께 양희은은 "미선! 늦은생일 축하! 저녁은 원하는대로 피자, 파스타로 하고 집에 와서 남편도 함께 쓸데 없는 얘기들로 웃고 떠들다!! 오래오래 보고 살자"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과 지인들은 "행복해보여요", "건강들 하세요", "건강한 모습 보니 기쁘네요", "미선님 곁에 좋은분들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양희은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