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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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김민지 "욕 내가 제일 많이 먹어" 솔직 고백 (고니)

기사입력 2026.03.15 17:44 / 기사수정 2026.03.15 17:44

정연주 기자
유튜브 '고니' 캡쳐
유튜브 '고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민지가 '솔로지옥' 방송 중 자신이 제일 욕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15일 김고은 유튜브 '고니'에 "고니 근황 몰아보기 : 가족여행, 축구 관람, 솔지멤버 모임"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니'에는 솔로지옥 멤버 김고은, 박희선, 김민지, 이성훈 네 사람이 함께 모였다. 네 사람은 성훈의 전참시 촬영으로 함께 모였다고 밝혔다. 카페에 모인 네 사람은 이후 '솔로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유튜브 '고니' 캡쳐
유튜브 '고니' 캡쳐


성훈은 먼저 "방송 나가고 나서 걸어 다니면 다들 좀 알아보지 않냐"고 운을뗐다. 고은은 "뉴욕에서 나를 많이 알아봤다. 차타고 지나가는데 나한테 '고은'이러면서 말 걸고 가더라. 근데 그 때가 한창 방송이 끝날 때였는데, 내가 한창 욕먹을 때였다"며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이 말을 듣던 민지는 "욕은 내가 제일 많이 먹었다"며 솔로지옥 방송 후 여론을 의식하는 듯 했다. 

유튜브 '고니' 캡쳐
유튜브 '고니' 캡쳐


하지만 이 말을 듣던 성훈이 "다 조용히 해줄래"라고 받아치며 자신이 제일 욕을 많이 먹었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표현하자 네 사람은 폭소했다. 이어 민지는 "여기서 욕 안 먹은 사람은 한 명(희선)밖에 없다"고 말했고 고은은 "희선이는 잘했으니까"라고 희선을 옹호했다.

유튜브 '고니' 캡쳐
유튜브 '고니' 캡쳐


이후 성훈은 고은과의 관계도 언급했다. "고은이와 나마저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 우리 잘 지낸다"며 두 사람의 사이를 해명하기도 했다. 민지는 "고은이는 누구랑 붙어다니면 오해받고 그러는데, 나랑 성훈이는 같이 다녀도 오해를 안받아서 진짜 부럽다. 근데 둘이 썸타냐?"고 고은과 성훈에게 물었고, 고은은 "타겠냐고"라고 발끈하기도.

유튜브 '고니' 캡쳐
유튜브 '고니' 캡쳐


이야기가 끝난 후 네 사람은 함께 자칭 '천국도'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여자들은 함께 릴스 영상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이를 성훈이 체크해주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사진 = 김고은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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