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밝혔다.
9일 최준희는 개인 SNS에 "다들 보고 싶어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최준희가 올린 사진은 병원 진료실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한 바 있으며, 과거 골반 괴사 3기를 진단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0kg대 체중으로 감량하기도 했다.

최준희 SNS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결혼을 앞둔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모처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근 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 씨는 딸이 사망한 후 서울 잠원동 주택과 오피스텔 등 부동산 두 채를 남겨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에게 각 50%씩 상속됐다고 밝혔다.
정 씨는 본인에게는 지분이 없는 구조라며 "딸이 남긴 유산을 손자 손녀에게 고스란히 물려주고 싶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준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