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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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도아, CG급 볼륨 몸매 대방출…'맥심 완판녀' 코앞

기사입력 2026.03.10 13:41 / 기사수정 2026.03.10 13:41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최근 남성 전문 잡지 맥심 모델로 나선 치어리더 김도아가 '완판녀' 등극을 앞두고 있다.

김도아가 표지 모델로 나선 맥심 2026년 3월호는 품절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맥심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도아는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김도아가 입은 의상 중에는 아슬아슬한 의상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김도아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하 퀸도아 유명해지는 소리 들린다", "와...미쳤다...", "도아 됴아", "그저 사랑해요", "와 예쁜누나다", "와 사랑해요", "이번 맥심은 무조건 구매각"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도아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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