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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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영국 유학 중 호텔서 화재 '비상'…"소란 피워서 죄송" (오리지널)

기사입력 2026.03.08 00:50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영국 유학 중 화재 경보가 울리는 비상 상황을 겪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영국으로 영어 배우러 떠난 김영철이 죽을 고비를 넘긴 이유는?(실제 상황)'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철은 영국으로 어학 연수를 떠나는 모습을 구독자들에게 공개했다. 최근 인플루언서 '명예 영국인'과 만나 영국의 강도, 소매치기 등 경고 메시지를 전해 들은 김영철은 출발 전부터 걱정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그렇게 영국으로 떠난 김영철은 8박 9일 동안 지낼 숙소로 이동했다. 시차에 적응하기 위해 잠을 청한 후 이틀 차 아침을 맞은 김영철은 호텔에서 토스트를 해 먹기 위해 토스트기를 틀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을 받아 방으로 들어선 김영철은 갑작스레 울리는 화재 경보 소리에 당황했다.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작동 오류인 줄 알았지만, 계속해서 울리는 화재 경보 소리에 김영철은 문을 열고 도움을 요청했다. 원인을 찾아보던 중, 김영철은 토스터기 안에 있는 탄빵을 발견했다.

김영철은 "내가 불을 낸 줄 알았다. 한참 찾다가, 토스터기 안에 탄 빵을 발견했다"며 화재 경보기가 울린 원인을 파악했다. 급한대로 김영철은 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며 수습에 나섰다.

프론트에 신고 전화를 하자, 화재 경보가 즉시 멈췄다. 김영철은 자신의 방에 찾아온 프론트 직원에게 "소란을 일으켜 죄송하다"며 사과를 건넸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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