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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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윤나라, 빈지노♥미초바와 서촌 데이트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6 09:05

윤나라 SNS
윤나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흑백요리사2'에서 '술 빚는 윤주모'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해진 윤나라 셰프가 일상을 공유했다.

윤나라 셰프는 지난 5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서촌에서♥♥ 너무 맛있었고~ 철가방 셰프님은 잘생겼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했던 '철가방요리사' 임태훈 셰프의 가게에서 윤나라가 빈지노-미초바 부부, '흑백요리사' 내레이션을 맡은 남도형 성우와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윤나라
윤나라


이전부터 친분이 있던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는 물론 남도형 성우, 임태훈 셰프와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윤나라에게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에 남도형 성우는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윤나라는 "너므너므"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윤나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종 TOP5를 차지하며 역대 여성 셰프들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흑백요리사2' 이후에는 '짠한형', '요정재형' 등의 웹예능에 출연했다.

사진= 윤나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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