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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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몇 년인데…김성주, 김풍에 선 그었다 "비즈니스 관계" (히든아이)

기사입력 2026.03.06 09:02 / 기사수정 2026.03.06 09:02

MBC '21세기 대군부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히든아이’ 스페셜 게스트로 김풍이 출연한다.

3월 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웹툰 작가에서 프로 방송인으로 거듭난 작가 김풍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

김풍의 근황 토크가 시작되자 MC 김성주는 금시초문이라는 듯 말을 잇지 못하고, 이에 박하선은 “친하다면서 잘 모르시네”라며 정곡을 찌른다. 이에 김성주는 “우린 그냥 비즈니스 관계”라며 단호한 거리두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날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는 영업 중인 가게 앞을 점령한 70대 노인들의 막장 행각을 다룬다. 

이들은 사장에게 거친 욕설을 퍼붓더니 급기야 목을 조르는 등 거친 폭행을 가한다. 심지어 사장의 중요 신체 부위를 움켜잡으며 성추행하는 장면까지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고. 

이에 김풍은 “옛날 동네 깡패들이 하던 짓”이라며 격분한다. 과연 이들은 왜 이런 만행을 저질렀을지 그 이유와 함께 70대 일진 일당의 기막힌 행태가 담긴 그날의 생생한 영상을 공개한다.



한편 생후 한 달도 안 된 신생아를 학대한 산후 도우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산후 도우미는 아이가 잠투정을 하자 뺨을 수차례 때리고 “울면 입을 찢어버린다”라며 폭언까지 서슴지 않았다는데. 

이후 범행이 들통나자 산후 도우미는 상식 밖의 변명과 함께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를 치기 시작한다. 신생아를 학대한 산후 도우미가 내세운 변명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불탄 차량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안긴 ‘광주 차량 방화 살인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차량 트렁크 속 박스테이프로 결박된 채 불에 탄 시신을 발견했다. 

부검 결과 화재 발생 이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피해자의 신원조차 파악할 수 없는 상태. 차량 내부 어디에서도 스스로 불을 낸 것으로 볼만한 도구가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고, 전소된 차량의 차주가 실종된 정 씨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이후 실종 당일 정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은행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고, 정 씨의 여자 친구도 CCTV 속 인물이 정 씨라고 증언하면서 정 씨가 살인사건에 연루됐을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그러나 경찰은 정 씨의 행적을 추적하던 중 뜻밖의 인물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고, 정 씨의 여자 친구는 돌연 은행 CCTV 속 남성이 남자 친구가 아니라고 진술을 바꾸는데.

과연 불탄 차량에서 발견된 시신은 누구이며 사라진 정 씨와 어떤 관계였을지, 또한 CCTV에 찍힌 의문의 남성은 누구였을지 ‘차량 방화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는 3월 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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