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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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채은성 '무실점으로 막았다'[포토]

기사입력 2026.02.26 18:12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고아라 기자) 26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나고시영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닛폰햄 파이터스의 연습경기, 3회말 한화 선발 왕옌청, 채은성이 이닝을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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