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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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수♥' 유선호, 데뷔 후 첫 공개연애 소감 "많이 얼떨떨" (1박 2일)

기사입력 2026.02.15 18:29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유선호가 데뷔 후 첫 공개연애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유선호가 열애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선호는 오프닝 장소로 향하면서 "하늘이 핑크색이다"라는 얘기를 했다.

 

김종민은 "다 핑크 핑크하게 보이나 봐"라고 유선호의 열애 얘기를 꺼냈다. 
 
딘딘은 촬영 전날 알려진 유선호의 열애 소식을 두고 "하지 마. 지켜줘. 우리라도 지켜줘야지"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주종현PD가 "일주일 어떻게 지내셨느냐"라고 묻자 연예 기사를 보면서 지냈다고 했다.



문세윤은 "유선호 군이 예쁜 사랑을 시작했다. 세상이 알고 있는데 모른 척 하는 게 맞는 거냐"면서 유선호를 향해 "어떻게 만난 거냐"고 물어봤다.
 
유선호를 지켜주자고 했던 딘딘은 유선호에게 "설에 인사드리러 가니?"라고 유선호 놀리기에 합류했다.  

유선호는 형들의 놀림에 안절부절못하다가 "많이 얼떨떨한데 응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짧게나마 열애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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