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16:00
연예

'송승일♥' 김민지 "스킨십 고삐 풀려"…"언니" 야유에 "사귀면 가능한 거잖아" (엘르 코리아)

기사입력 2026.02.12 11:41 / 기사수정 2026.02.12 11:41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솔로지옥5' 김민지가 스킨십 속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엘르 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솔로지옥5 이들의 연애관이 궁금해? 스킨십 속도 딱! 정해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저는 천천히 가고 싶은데 상대는 두 번 만난 만남에서 스킨십을 많이 시도한다. 요즘 연애는 다 이런가요? 어디까지가 적당할까요?”라는 고민이 소개됐다.

이에 김민지는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라며 재치 있게 되물어 분위기를 풀었다. 임수빈은 “남자분이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손도 잡고 싶고, 뽀뽀도 하고 싶고, 다른 것도”라고 말하자, 송승일이 “다른 거 어떤 거요?”라고 받아치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라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함예진은 “몇 살의 고민인 거죠?”라고 물었고, 김민지는 “서른은 이런 거 고민할 시간이 없어요”라고 답해 현실 공감을 이끌어냈다.

출연진은 스킨십 속도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밝혔다. 김민지는 “썸일 때는 웬만한 스킨십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귀면 그때는 고삐가 풀리는 것”이라는 솔직한 발언에 주변에서 “언니~!”라며 놀라는 반응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사귀는 건 가능하잖아~”라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또 다른 고민인 ‘연하인데 좋아하는 사람에게 남자로 보이지 않는 것 같다’는 질문에는 단호한 답이 돌아왔다. 김민지는 “제가 연하를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한 번 동생으로 마음이 정해지면 끝이다. 오히려 남자로 다가오는 순간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솔로지옥5'에서 김민지와 송승일은 최종 커플이 됐다.

사진=엘르 코리아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