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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후라도, 파나마 WBC 대표팀 훈련 스타트→현지 매체 "핵심 전력" 평가까지…'前 NC' 베탄코트도 포착

기사입력 2026.02.12 01:00 / 기사수정 2026.02.12 01:00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첫날 훈련에는 30명 최종 명단 중 12명의 선수가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후라도는 현재 괌에서 진행되고 있는 소속팀 삼성의 이번 2026 스프링캠프에 동행하지 않았다. 대신 다가오는 WBC를 대비해 파나마 대표팀 캠프에 합류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파나마의 WBC 대회 결과에 따라 후라도의 소속팀 캠프 합류 시점이 달라질 전망이다.

파나마는 2026 WBC 본선 1라운드에서 푸에르토리코, 쿠바, 캐나다, 콜롬비아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올해로 한국 무대 입성 4년차를 맞은 후라도는 여전히 리그 최고의 선발 전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2023, 2024시즌 키움 히어로즈에서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했고, 삼성으로 둥지를 옮긴 지난 시즌엔 30경기(197⅓이닝) 15승8패 평균자책점 2.60을 기록하며 다승, 이닝, 평균자책점 부문 커리어하이를 경신했다.


리그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완투(3회), 완봉(2회), 퀄리티스타트(23회) 부문에서도 선두를 차지하며 정상급 기량을 뽐냈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훈련에는 파나마 팀의 핵심 전력인 외야수 앨런 코르도바와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합류해 경험과 리더십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후라도는 2025시즌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삼성과 총액 17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연봉 총액이었던 100만 달러에서 70만 달러나 인상된 금액이었다.

후라도는 이전부터 파나마 마운드를 이끌 핵심 자원 중 한 명으로 조명받았다. 국제 야구 소식을 전하는 해외 매체 '월드베이스볼네트워크'는 지난해 5월 파나마의 2026 WBC 대표팀 명단을 예측하며 "후라도는 선발 로테이션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다. 그는 2023년(WBC) 파나마에서 등판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확실한 기회가 있다"고 전했다.

후라도는 비시즌 파나마 현지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에 집중하며 2026 WBC를 향한 열의를 불태웠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같은 날엔 과거 NC 다이노스에서 잠시 몸담았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도 참여해 1루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같은 날엔 과거 NC 다이노스에서 잠시 몸담았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도 참여해 1루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같은 날엔 과거 NC 다이노스에서 잠시 몸담았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도 참여해 1루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같은 날엔 과거 NC 다이노스에서 잠시 몸담았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도 참여해 1루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편, 파나마 대표팀 캠프 첫 날엔 과거 NC 다이노스에 잠시 몸담았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도 참여해 1루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2019시즌을 앞두고 NC 유니폼을 입은 베탄코트는 내야와 외야, 포수까지 두루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큰 관심을 모았으나, 타석에서 53경기 타율 0.246(203타수 50안타) 8홈런 29타점의 아쉬운 성적을 남기고 시즌 도중 방출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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