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2:26
연예

'정영림♥' 심현섭, 장모 사랑 여전하네…"사주신 코트, 꼭 입고 가라고" (조선의사랑꾼)

기사입력 2026.02.10 19:13 / 기사수정 2026.02.10 19:13

김지영 기자
유튜브 'TVCHOSUN-TV조선'
유튜브 'TVCHOSUN-TV조선'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이 장모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유튜브 채널 'TVCHOSUN-TV조선'에는 '[비하인드 영상] 설렘 주의 연차별 부부들의 사랑꾼 모먼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의 비하인드 영상으로, 심현섭·정영림 부부, 배기성·이은비 부부, 윤정수·원진서 부부가 경북 경주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세 부부는 2세 계획을 준비하기 위해 경북 영천에 위치한 돌할매공원을 찾았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 탓에 심현섭과 정영림 부부는 목도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배기성은 아내 이은비에게 직접 목도리를 둘러주며 결혼 9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TVCHOSUN-TV조선'
유튜브 'TVCHOSUN-TV조선'


한편 결혼 3개월 차인 윤정수 역시 아내 원진서에게 자신이 들고 있던 장갑을 건네며 담담하게 아내를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가이드 역할을 맡은 심현섭의 안내로 공원으로 향하던 중, 코트 차림의 심현섭을 본 윤정수는 그를 걱정했다. 

유튜브 'TVCHOSUN-TV조선'
유튜브 'TVCHOSUN-TV조선'


이에 심현섭은 "이 코트를 왜 입고 왔냐면 장모님이 사주신 코트다"라며 "오늘 춥다고 했는데도 꼭 입고 가라고 하셨다"고 말해 장모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심현섭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11세 연하의 정영림과 인연을 맺어 지난해 4월 결혼했다. 그는 아내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모님이 차려준 밥상을 공개하는 등 평소에도 장모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사진=유튜브 'TVCHOSUN-TV조선'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