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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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서민 코스프레' 논란 터졌다…"제네시스 타는 게 잘못이냐" (B급 청문회)

기사입력 2026.02.10 17:37 / 기사수정 2026.02.10 17:37

임우일.
임우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임우일이 '서민 코스프레' 논란에 휩싸였다. 

9일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는 '보여주기식 서민 코스프레?'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임우일이 "차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옷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말하자, 남호연은 "잠시만요. 얼마전에 제네시스로 바꿨죠?"라고 허를 찔렀다.

'B급 청문회' 채널 캡처.
'B급 청문회' 채널 캡처.


이에 임우일은 "제네시스라고 하면 다들 '오~' 반응하는데 그 전에 몰았던 차가 오른쪽 창문이 안 닫히더라"라고 해명에 나섰다.

하지만 남호연은 "우일이 형이 친밀한 캐릭터를 유지하기 위해 서민 코스프레를 한다. 뒤에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다 있다"고 폭로했다.

임우일은 "2천만 원대 중고차 산 게 잘못된 거냐. 마흔 세 살에. 조선시대였으면 이미 고인이었다"고 격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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