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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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근황 깜짝 "단독 전시회 열어, 안오면 밤티 야르"…반응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13:34 / 기사수정 2026.02.10 14:22

피식대학 계정
피식대학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박신양이 단독 전시회를 소개하며 신조어를 연발, 의외의 웃음을 안겼다.

9일 피식대학 공식 계정에는 “박신양 전시쑈 열었어요 아자스 쌰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신양은 최근 유행 중인 AI 더빙 말투를 흉내 내며 “저 열었어요. 단독 전시회 열었어요. 아자스 샤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종문화회관에서 해요. 많이 보러 와주세요. 안 오면 밤티예요 야르”라며 신조어를 연이어 사용해 유쾌함을 더했다.

피식대학 계정
피식대학 계정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게 AI가 아니라고?”, “야르에서 느껴지는 귀여운 해방감”, “나 밤티 되기 싫어서 보러 간다”, “어색한데 그래서 더 웃기다”, “역시 배우라 포인트를 정확히 안다”,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양은 최근 화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3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회 ‘박신양: 제4의 벽’을 개최한다.

사진=피식대학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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