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박한별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박한별은 개인 계정을 통해 "한 주 시작!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하늘색 앙고라 니트에 빨간 테두리의 볼캡을 매치한 그는 턱을 괸 채 입술을 살짝 내민 귀여운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긴 생머리와 청순한 분위기, 맑고 투명한 피부가 어우러지며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박한별은 2019년 방송된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서울을 떠나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해 왔다.
이후 지난해 NBS 2부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에 출연하며 약 6년 만에 작품 활동을 재개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박스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을 통해 생애 첫 숏드라마에도 도전했다.
현재 박한별은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박한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